시리즈
2007년 론칭한 국내브랜드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고 빈티지캐주얼 라인업이라고 한다. 백화점에서는 커스텀멜로우와 브룩스브라더스 등과 같이 묶여있고, 헤지스/빈폴/라코스테/폴로 등의 캐주얼브랜드와 비슷한 가격대로 보이지만 타깃층은 좀 더 나이대가 있는 브랜드로 보인다. 실제로 나도 캐주얼 브랜드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격식이 있어 보여서 선뜻 접근하지 않은 브랜드였다. 그러다가 캐주얼 브랜드를 많이 소유하게 되면서 스타일 변화가 쉽게 변화되지 않았고, 브랜드를 도전해 보자는 마음에 그 시작으로 시리즈 제품을 하나 구입해 봤다.
워싱티
빈티지캐주얼이라는 이름답게 굉장히 낡은 느낌이면서도 느낌 있는 옷들이 있었다. 마침 세일도 많이 해서 티셔츠를 하나 구입했는데, 기존 캐주얼이 딱 맞거나 오버사이즈라고 해도 총장이 짧은 문제가 있었는데, 시리즈 제품은 넉넉하고 옷태도 빈티지할 정도로 아주 느낌이 좋았다. [SERIES] 빈티지 마블 세미루주 워싱티
빈티지 마블 세미루즈 워싱티
SERIES 빈티지 마블 티셔츠, 코오롱몰에서 60% 특가 진행중! #여름필수템 #워싱티추천 #빈티지캐주얼
www.kolonmall.com
색상까지도 독특하고 여름내 단벌로 입기에도 괜찮아서 바로 구입을 해봤다. 가격은 51,516원에 구입했고 현재 5~6만 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105를 구입했고, 조금 큰 느낌이지만 그 나름의 멋이 있는 티셔츠였다.
살펴보자


넉넉한 목라인과 가슴넓이는 정말 좋았다. 캐주얼브랜드에서 잘 없는 느낌이었다.


상품번호는 SATAM24681이고 출고가격은 159,000원이다. 이 옷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저 넉넉한 목이다.


비침은 없고, 로고는 좌측하단에 필기체로 박음질되어있다.


보통 105를 입기 때문에 105를 구입했는데, 엄청 크지 않으면서 적당히 크다. 어깨선은 살짝 내려와 있고, 팔은 팔꿈치까지 길이가 되어있다. 다만, 기존 캐주얼브랜드는 이런 느낌이면 더 팔이 길고 가슴폭이 좁은 이상한 형태로 보일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박시해서 형태자체도 잘 보인다.


제품은 면 100%이고, 손세탁을 권유하고 있다.
후기
정말 잘 착용하고 있고, 이참에 시리즈 의류에 대해서 추가구매를 계속해볼 생각이다. 빈폴과 헨리코튼, 라코스테에서 겪었던 이질적인 사이즈가 전혀 없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총장과 팔기장을 제대로 보고 옷을 만드냐는 물음이 계속 들었던 터에, 이런 제품을 만나서 너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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