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형 스케줄러
플래너나 달력 등을 사용하지만, 회사나 집에서 주간 스케줄을 직관적으로 관리하기에는 이러한 가로형이 좋다. 컴퓨터 근처에 두기 좋고, 시야에 방해가 안되기 때문이다. 요즘은 다양한 경로로 일정 등을 관리하지만, 알람이 있어도 못 보거나 잊어버리는 경우도 제법 된다. 따라서 시야에 보이는 이러한 가로형 스케줄러는 십수 년 정도 사용해 왔다. 매년 이맘때쯤 다음 해 제품이 세일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구입을 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구입이유는 온라인에서 체크하지 못하는 디테일 때문이다.
선택기준

각자의 선택기준이 있지만, 나는 이러한 조건들을 본다. 특히나 불필요한 디자인은 전혀 필요 없고, 가격대도 비쌀필요가 없다. 가죽 등이 있거나 캐릭터가 들어가서 괜히 2만 원 대일필요는 없고 만원 대면 충분하다. 업무로 쓰일 경우 기재하는 공간이 필요하니까 줄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그 외에는 사실 선택이다. 이 제품은 기타 옵션으로 월 달력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
구입해 보기
구입은 교보문고 핫트랙스에서 구입했다. 제품은 9,800원인데 1,000원을 할인받아 8,800원에 구입했다. 2026 프리즘 가로형 위클리 스케줄러 (탁상 주간 달력 플래너) : 인디고디자인문구
2026 프리즘 가로형 위클리 스케줄러 (탁상 주간 달력 플래너) : 인디고디자인문구
인디고
brand.naver.com
온라인으로는 인디고제품이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면 된다.
살펴보기


샘플을 구경할 수 있으니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면 좋고, 택배비도 아끼니 여러모로 저렴하다. 직관적으로 2026년형 가로 스케줄러이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매년 11월에 구입하는 이유이다.

이 제품은 크게 2가지 특이점이 있는데, 좌측 끝에 월 달력이 있어서 요일체크를 전반적으로 한번 더 할 수 있다는 부분과, 첫 장부터 넘어가면 2025년 11월부터 시작이 되고,

마지막장인 2026년 6월에 다다르면 다시 넘어오면서 스케줄러가 이어진다. 즉 매주 앞뒤로 바꿔가며 쓸 필요가 없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 첫 주까지는 보통의 첫 장부터 쓰고, 이후부터는 반대로 쭉 쓰면 되게끔 세팅이 되어있다.
후기
프랭클린플래너로 시간관리하면서 이러한 스케줄러를 2~3개 정도 활용하며 일정을 관리하고 있다. 물론 네이버나 구글도 활용 중이긴 하지만, 이러한 아날로그만의 직관성과 적시성 등은 무시할 수가 없다. 여러 가로형을 구입해 보고 사용해 봤는데, 올해는 인디고의 이 제품이 가장 괜찮아서 구입을 해봤다. 추가 후기를 남기겠지만 일기형 플래너도 이번에는 인디고 제품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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