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의류는 오버사이즈나 타이트하게 입어도 큰 문제는 없다. 속옷의 경우는 다르다. 맞지 않는 속옷은 착장의 불편함과 혈액순환 문제 또는 늘어져 튀어나와 보기 안 좋거나 나아가 몸속 분비물등을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한다. 따라서 알맞게 착용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하의는 대부분 허리사이즈 또는 엉덩이 사이즈 맞춰서 잘 입는데, 브라는 좀 다르다.
왜 다를까?
단순히 사이즈를 넘어서 신체구조, 중량 등에 따라 같은 제품이라고 하도 어떻게 잡아주느냐가 다르고 착용하고 어떤 활동을 할때 어느 정도 편의성이 있냐도 따져봐야 한다. 그런 점에서 체형을 잡아주고 움직일 때 저항을 주면서도 편안한 브라를 찾아봤고, 그중 하나가 이사 잘 미니마이저 브라이다. 처음에는 다른 제품도 착장 해봤으나 옆구리가 좀 아프다던지, 아니면 꽉 잡아주는 만큼 통기성이 안되어 매쉬소재를 사용했는데, 되려 지침등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착용하고 있고 괜찮아서 총 3번 5장을 구입해 사용 중이다.

개당 2만 원대인데 나쁘지 않다. 6월 6일 구입한 제품은 세탁으로 인해 살구색이 다소 변형되었지만, 매일 세탁했음에도 내구성과 형태 모두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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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밑을 확실히 잡아주는데, 저 단단한 부분도 착용했을 때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컵은 좀 작아 보이지만 제대로 몸을 잡아준다.


어깨끈이나, 여밈 부분도 좋다.

폴리와 스판소재이며, 늘어짐은 많이 없었다.
추천
기존에는 세트로 브랜드착용하다가 최근에 편의성 때문에 안다르 제품을 썼었다. 그러나 체형을 잡아주지 못해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고 아주 만족하고 있다. 가슴이 조금 크거나 체형을 잡아주길 원한다면 한번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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