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아일랜드
꽃무늬원피스 등으로 알고 있는 브랜드이다. 옷은 편하게 막 세탁해야 좋다는 생각인데, 이 브랜드는 드라이를 해야 했고, 타깃이 대중적이지 않아서 캐주얼브랜드에 비해 손이 덜 가는 브랜드였다. 더군다나, 오프라인과 온라인 가격차이가 심하고, 가격 후려치기가 남성복 올젠과 비슷하여, 가치훼손이 심한 브랜드라고 생각해서 관심에서 더 멀어졌었다. 다만, 그 안에서도 골라보면 괜찮은 아이템들이 있어서 구입은 해왔고 이번에 봄맞이 티셔츠를 하나 구입했다.
꽃 포인트 스웨트 티셔츠
써스데이아일랜드 특징이 꽃, 또는 아방가르드, 색감인데, 그 절충안속에서 나온 티셔츠로 보인다. 색감이 부드러운 카기색이고 사이즈가 넉넉해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좋아 보여 구입했고 딱 그에 맞는 느낌이 나왔다. 백화점 : 네이버+ 스토어 : 상품상세 : [써스데이아일랜드]원포인트 플라워 스웻셔츠(T256 MST131 W)
이런 상품 어때요? [써스데이아일랜드]원포인트 플라워 스웻셔츠(T256MST131W)
ThursdayIsland
shopping.naver.com
색상은 카키 하나이고, 사이즈는 S와 M이다. M을 구입했고 66~77 정도면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가격은 6~7만 원대이다.
살펴보자


스웨트셔츠의 느낌이 있고, 맨투맨이지만 좀 더 편한 디자인이다. 얇기 때문에 겨울철은 아니고, 따뜻해지는 2월 말 또는 봄부터 입기 좋아 보인다.


질감은 면 티셔츠 특유 질감이다. 프린팅은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어 과하지도 무난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수준이다.


가장자리 마감들은 힘이 있지는 않지만, 정리하는 부분으로는 잘 마감되어 있고, 비침은 없고 통기성은 다소 있다.



면제품이고, 출고가는 139,000원이다. 사이즈는 90(M)이지만, 언급한 대로 66~77도 알맞게 입을 수 있다. 물세탁제품이고, 프린팅 때문에 드라이는 불가라고 하는 것 같다.

아내가 못 입어봐서, 105(L) 입는 내가 입어봐도 잘 맞는다. 기장은 좀 짧고, 가슴은 넉넉해서 아주 편하게 입을 수 있다.
후기
전반적으로 적당하게 입기 좋고, 잘 만들어진 아이템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브랜드는 구입하는 소비자가 브랜드 가치도 구입하기 때문에 후려치기는 좀 안 했으면 한다. 만듦새가 나쁘지도 않고, 패딩이나 티셔츠, 원피스, 바지 등 전반적으로 소비가치가 있는 제품들을 만드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격정책 잘해서 잘 팔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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