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1906년 오사카에서 미즈노브라더스 컴퍼니로 설립해, 좋은 것을 만들어라라는 정신아래 현재까지 존속해 온 브랜드이다. 그동안 미즈노라는 이름정도는 알고 일 본 것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보통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정도에서 마무리되기 때문에 이러한 스포츠브랜드는 더 접근하지 않았다. 그러다 르꼬끄나 이번에 구입한 미즈노까지 선택지를 좀 넓히면서 선입견 또는 반복된 소비패턴을 좀 바꿔보고 있다.
산책을 자주하게되면서, 기존에 디스커버리 조거팬츠로는 세탁하고 말려 입기 불편해서 추가구입을 해보려고 했다. 재질은 우븐이 좋아서 선택했고 조거와 와이드 등 고민했으나 조거팬츠가 운동하고 다니거나 입기에 좋아서 조거팬츠로 했다. 그다음에는 브랜드를 좀 골랐는데 보통 8만 원대가 넘었다. 매일 입고 세탁하는데 굳이 더 비싼 것을 하고 싶지 않았고, 디스커버리도 5만 원대에 구입해서 그 정도가격대를 찾았다. 그러다 미즈노제품을 만났다. 더군다나 커플운동복이 될 수 있는 공용이었다.
구입해 보기

구입은 네이버 신세계빌리지미즈노에서 했다. 1개 가격은 포인트차감에 따라 달랐지만 두벌에 9만 원대 구입을 했다. 제품은 32YD 5A2409이고 사이즈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L의 경우 30~32인데 32도 입기 좋고, M의 경우 28~30인데 28에 가깝다. 공용이다 보니까 사이즈가 좀 특이하게 구현된 것 같았다. L은 좀 넉넉한 걸 보면 남성에 맞췄고, M의 경우부터는 여성에 맞춰둔 것 같다. 아울렛 : 네이버+ 스토어 : 상품상세 : 미즈노 남여공용 32YD5A24 WOVEN CARGO PANTS 우븐 카고 트레이닝 조거팬츠 2C
이런 상품 어때요? 미즈노 남여공용 32YD5A24 WOVEN CARGO PANTS 우븐 카고 트레이닝 조거팬츠 2C
미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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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블랙과 베이지가 있고, 사이즈는 일부 품절이 있다.
살펴보기


블랙으로 구입했고, 앞뒤로 크게 취향타지 않는 디자인이다. 미즈노 로고는 좌측무릎 쪽에 되어있다. 양쪽 포켓 외에 지퍼도 하나 있다. 운동할 때는 운동가방을 착장 해서 크게 쓰지는 않고 있다. 참고로 허리 밴딩제품이다.


우븐재질이고 착장감도 아주 좋다.


출고가격은 109,000원이기 때문에 50%가 넘는 할인율에 구입했다. 안감은 없고, 마감 등은 아주 좋았다.


공용제품이라 그런지 기장이 적당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다리가 좀 짧아도 입기 좋다. 조거팬츠모양으로 허벅지아래 내려오면서 조이거나 답답한 느낌도 없다.
후기
3번 입고 세탁도 해봤다. 잘 구입했다. 5만 원대 이러한 제품의 조거팬츠는 없었다. 다만, 위에 말했듯 사이즈선택에 아주 주의해야 한다. 나는 보통 32를 입는데 L(30~32)가 아주 잘 맞았다. 허리가 밴딩이지만, 막 늘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이즈만 주의한다면 아주 괜찮은 운동복을 구입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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