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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트라이엄프 스킨퓨징 드로즈(TBMDRR11SK) 입어보기

by 구매깽깽이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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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오토바이 아니고, 란제리브랜드이다. 1886년 독일에서 탄생했고 약 1세기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나는 잠옷으로 이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되었고, 내구성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착용감이 좋아 속옷도 입게 되었다. 보통 남자의 경우 캘빈클라인 등 입는 팬티만 입게 되는데, 면의 경우 덥고, 색감 때문에 여름 슬랙스나 연한 색상 바지에는 입기가 어렵다. 그래서 나는 여름에는 트라이엄프 스킨드로즈만 입고 있다. 3년 정도 그렇게 입은 것 같다.

스킨드로즈

아이보리 팬츠나, 얇은 여름슬랙스 입으면 비침이나 자국이 있다. 모든 걸 완화해 줄 수 있는 제품이 이 제품이었다. 봉제라인도 없고 피부색이다. 아울렛 : 네이버+ 스토어 : 상품상세 : 트라이엄프 스킨퓨징 남성드로즈 TBMDRR11SK

 

이런 상품 어때요? 트라이엄프 스킨퓨징 남성드로즈 TBMDRR11SK

트라이엄프

shopping.naver.com

한동안 사이즈가 없어 단종되었나 싶었는데, 판매 중이라 바로 몇 장씩 구입했다. 이 제품은 판매가는 거의 1장에 3만 원인데, 현재 인터넷에서는 1장에 12,000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하다. 스킨색상이라 이물질이 별로 없어도 더러워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는 해줘야 한다. 사이즈는 허리 32 정도에 100이면 딱 맞다. 남자의 경우 골반이 보통 없기 때문에 속옷은 딱 맞게 입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살펴보자

허리밴딩은 트라이엄프이고 쫀쫀하다. 허벅지 닿는 부분은 모두 심리스와 비슷하게 없다. 

출고가격은 29,000원이다. 봉제선이 없는 본딩처리가 되어있다. 참고로 100 사이즈는 엉덩이둘레 100cm이다.

속옷자체가 기본적으로 통기성 있는 원단이다. 뭐 그렇다고 엄청 시원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면 100% 팬티만큼의 답답함은 없다. 

전면부에 구멍이 있는 제품은 아니다. 마감은 잘되어있다.

후기

청바지나 검은색바지만 입더라도, 여름철에 입기 좋은 드로즈라서 구입을 추천한다. 나는 아이보리팬츠가 있긴 한데, 검정슬랙스도 얇아서 비치기 때문에 주로 이 드로즈를 입는다. 다른 브랜드에서도 스킨색 드로즈가 있는데, 이 제품만큼 착용감 좋고 봉제라인 없고 시원한 제품은 없었다. 켈빈클라인이나 휴고보스 등 여타 브랜드 드로즈도 물론 좋지만, 이러한 실용적인 아이템도 구비해 두면 착장관리에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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