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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라코스테 쿠션지 크루넥 맨투맨 입어보기

by 구매깽깽이 2024.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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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라코스테

아무래도 체형이 잘 안 맞아서, 예뻐 보이지 않아서 라코스테를 좀 안 입어왔다. 이번에 상품권 10만 원을 송년회 때 얻게 되어, 티셔츠 하나를 구입하고자 백화점에 갔는데 마음에 드는 티셔츠 종류가 없어서 고르고 고르다가 라코스테에서 이 제품을 골랐다. 헤지스에는 스트라이프 등 불필요한 포인트제품이 많았고, 빈폴의 경우 티셔츠는 투박하고 니트는 너무 비쌌다.(니트가 40만 원 정도), 헨리코튼은 카라넥이 너무 많아서 안 샀다. 라코스테에서 맨투맨 티셔츠를 봤는데 색감이 너무 예뻐서 바로 입어보고 구입했다.

맨투맨

코튼혼방의 업그레이드 된 AIR소재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어보면 당장 알아차릴 정도로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았다. 혼방사용이라 폴리느낌이 다소 나긴 하지만, 적당하고 두께감도 있어서 지금 영하날씨에 입기에도 좋다.

[24FW] 남성 쿠션지 크루넥 스웻셔츠 SH070E-54N BMY : 라코스테

 

[24FW] 남성 쿠션지 크루넥 스웻셔츠 SH070E-54N BMY : 라코스테

[라코스테] 프랑스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brand.naver.com

24FW 신상인데 선세일 받아서 13만원대에 구입했다. 실제 출고가격은 199,000원이고 30% 할인에 상품권사용해서 3만 원대에 구입했다.

입어보자

색상은 다섯종류이다. 네이비, 블루, 그레이, 카키, 크림인데 나는 카키를 구입했다. 살짝 색 빠진 민트느낌도 있어서 좋았다. 청바지와 검정슬랙스 모두 착용이 어울리는 색상이다. 앞뒤로 도톰한 원단 외 특이점은 없는 기본 맨투맨이다.

자수되어 있는 앰블럼 외 특이점 없다. 소재는 혼방사용이고 광택은 거의 없는 제품이다.

겉감과 안감이 동일하고, 비침은 없다. 생각보다 두께감이있다. 살짝 오버사이즈라서 평소 105 입고 이 제품도 105 샀는데, 어깨선이 내려와 있고 총장이 다소 넉넉했다. 적당히 여유 있게 입으려면 정사이즈 추천이다.

상품번호는 SH070E-54N이고 사이즈는 5이다. 5가 105이다. 릴렉스핏이라서 애초에 넉넉하다.

면 46%에 폴리 46%혼방이다. 기계세탁은 가능하고 건조기는 불가이다. 

후기

일상복도 겸용이지만, 출근할때 편하게 입으려고 구입했다. 슬랙스와 잘 어울린다. 색이 5가지인데, 카키가 블랙과 청바지에 잘 어울려서 구입했다. 크림색등은 이미 많이 가지고 있어 카키를 선택한 부분도 있다. 라코스테 자체가 빈폴, 헤지스, 폴로, 헨리코튼보다 좀 더 캐주얼하고 스포츠느낌이 있는데, 이러한 기본아이템은 크게 이질적이지 않기 때문에 구입해 봐도 될 것 같다. 사이즈도 제법 국내제품과 동일해진 점도 있다. 정기세일되면 12~13만 원대가 되니 다른 색상 하나 더 구입할 정도로 꽤나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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