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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써스데이아일랜드 컬러배색 덕다운점퍼 입어보기

by 구매깽깽이 2024.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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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데이아일랜드

목요일에 발견된 실제 섬이름에서 유래한 브랜드이다. 꽃무늬 등 귀여운 원피스 등으로 유명하며, 본인 브랜드의 독특한 스타일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여성브랜드이다. 여러모로 패딩을 구입해야 했는데, 기존에 빈폴이나 헤지스의 경우 가격이 7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었고 이미 긴 총장의 패딩을 구입해 봤으나 만족도가 그만큼이 아니었다. 어떤 면에서는 브랜드 충성도가 시야를 가린다고 생각해서, 급을 나누지 않고 여러 매장을 돌아다녀봤고 자인과 보온성 등 모든 면에서 적당히 만족하게 된 브랜드가 써스데이아일랜드여서 패딩을 바로 구입했다.

구입해 보자

당연히 보온성이고 적당히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총장이 있어야 했다.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여성캐주얼느낌이 있었으면 했다. 색상도 너무 검은색이 많은 겨울철이라 검정색이 아녔으면 했다. 모든 것에 부합한 패딩을 찾기는 어려웠지만, 아웃도어브랜드 제외하고 기존캐주얼의류 제외했더니 몇 곳 없었고 다행히 골랐다. 

[써스데이아일랜드][여성] 후드 컬러배색 덕 다운 점퍼(T248 MDJ236 W) : 롯데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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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데이아일랜드 패딩이고 가격은 20만 원대이다. 실제 구입가격은 매장에서 28만 원에 했다. 색상은 핑크와 블랙인데, 둘 다 약간의 빈티지 느낌이 있다. 사이즈는 S와 M 두 개인데 S사이즈가 여성의류 100 정도의 사이즈이다. 잘 맞는다.

살펴보자

패딩자체는 후드형이고, 양털 같은 것이 모자에 전반적으로 도포되어 있다. 볼록형태 패딩이고 색상은 여러 각도에 따라 살짝 다른 느낌이 나는 재질이다. 무광의 살짝 거친 느낌이라 되려 좋았다. 

후드형이 다소 호불호가 있겠지만, 적당히 스타일을 넣어줘서 이 옷은 괜찮았다. 애초에 후드형을 잘 안 입어도 이해할 수준이다. 사이즈는 위에 말한 대로 S사이즈가 일반적으로 66~77 사이즈 입어도 입을만하다. 다만, 총장의 경우 키에 따라 엉덩이까지 올지 허리까지 올지 나뉜다.

여성의류에서 보기 어려운 안주머니도 있다. 밑단은 밴딩은 아니고, 마감처리가 저렇게 되어있다. 가능하면 외부에서는 마감이 딱 떨어지지 않고 살짝 뭉개지는 느낌을 줘서 적당히 캐주얼한 느낌을 계속 주려고 한다.

하이넥은 아니고, 딱 턱선까지 일자로 오며, 자연스레 벌어지기 때문에 열어 입어도 좋고 닫아 입어도 좋다. 소매는 시보리 처리 되어있고 이마저도 안쪽으로 숨어있어서 마감을 철저히 잘 숨겼다.

T246 MDJ236의 품번을 가지고 있고, 나일론과 폴리소재패딩이다. 출고가는 479,000원이다.

24년 여름제조이기 때문에 24FW옷이다. 충전재는 오리털이다. 드라이전용이다.

후기

옷 구입하기 위해서 정말 많이 쇼핑몰에 다녀보고 아웃렛도 다녀왔다. 마음에 드는 옷이 없다는 건 개인의 잣대이지만, 그만큼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한 가지씩 소화하기 어려운 포인트등이 있었다. 아웃도어 브랜드는 제외하고, 캐주얼브랜드에서 패딩을 고르고자 한다면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 다른 형태의 패딩도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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