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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구찌 오트밀 내부 카드 케이스 써보기

by 구매깽깽이 2025.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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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내부카드지갑 

생로랑 카드지갑을 사용하고 있었다. 49만 원에 22년 정도 구입했는데, 당연히 사용연수에 따라 감가가 되었고 A/S를 좀 받을까 생각될 정도로 마모가 있었다. 그런데 새해맞이해서 돈이 더 잘 들어오라는 말과 함께 여자친구가 구찌 지갑을 사줬다. 그래서 일단 생로랑 지갑은 A/S대기시키고, 구찌에 방문해서 지갑을 구입했다. 이미 메인지갑은 따로 가방에 있어서, 가볍게 들고 다닐 카드지갑정도를 구입하려고 했다. 그런데 사이즈가 그렇게 크지 않으면서 수납도 좋은 제품이 있어서 살펴봤고 구입했다. 내부카드지갑이라고 했다. 다크 블루 레더 오트밀 내부 카드 케이스 | 구찌® 코리아

 

Gucci 오트밀 내부 카드 케이스

남성

www.gucci.com

내가 방문했던 스타필드하남 구찌에서는 오트밀만 있었는데, 라임등 다른 색상도 있어 보였다. 네이비전면에 오트밀이 혼합된 색감인데 꽤 마음에 들었다. 구찌의 새로운 디자이너분이 만든 라인업이라고 했고, 평소의 구찌와 다른 스타일에 자칫 밋밋해 보였지만, 가죽 퀄리티가 너무 좋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바로 구입했다. 가격은 66만 원이다.

상세

출처 : 구찌코리아

25년 신상이고, 백화점에 한 개씩만 입고되어서 전국 30개 안 되는 매장에 30개 안되게 있다고 했다. 그 부분 때문에 구입한 것은 아녔지만, 신상에 소량입고되었다는 부분이 있어 주저하지는 않고 구입했다. 이탈리아에서 만든 제품이고, 내부 8개 카드공간에 중간에 벌어지는 2개의 포켓이 있다. 외부 뒤에 1개의 포켓이 더 있다. 모두 카드를 넣으면 좀 벌어지기 때문에 양쪽에 홀짝순으로 하여 4개 정도 카드 넣으니 딱 괜찮았다. 크기는 일반적인 카드지갑에 비해서는 아주 조금 더 길다. 상품번호는 817038 AAEGG 4043이다

살펴보기

예쁜 상자와 영수증 등 넣어 포장해 주셨다. 검수 때 잘 살펴봤기에 별문제 없이 가져왔다.

상품은 정갈하게 내부 포장도 되어있다.

전면 우측하단에 구찌 로고가 있고, 뒤쪽에 포켓하나정도 있다. 송아지가죽이라고 했고, 굉장히 부드러웠다.

포켓은 양쪽 총 4개씩이고, 가운데 벌어지는 곳 2개이다. 구찌 로고가 음각되어 따로 있다. 

특이사항

지갑 이음새 겉면은 보랏빛으로 된 고무가 녹아있다. 이런 부분은 마모가 당연히 되고, 최대 6만 원 정도 유상수리된다고 했다. 그 외 특이사항은 없었다. 

후기

카드지갑에 비해서 수납이 편하고 닫혀있기 때문에, 안정감도 좋다. 길이만 다소 길어서 주머니에 넣어도 문제는 없지만, 카드지갑에 비해서 큰 느낌은 있다. 가죽자체가 부드러워서 굉장히 좋다. 구찌의 기존 스타일과 다소 다르지만 질감과 심플함으로 구입을 바로 했다.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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